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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1 오전 6:51:58
뉴욕가정상담소 28주년 기금마련 행사 열려

 
<앵커>뉴욕가정상담소가 창립 28주년 기금모금을 위한 연례만찬 행사를 열었습니다. 6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는데요, 이날 마련된 기금은 가정폭력과 성폭력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도에 이정은 기잡니다.
 
<리포트>
 
뉴욕가정상담소는 지난주 금요일, 맨해튼 시프리아니에서  28주년 연례만찬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6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모여진 기금은 가정상담소의 연간 운영비 30%를 차지하며 해마다 2천5백명이 넘는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무료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됩니다.
  
올해도 뉴스채널 NY1의 앵커 비비안리가 사회를 맡았습니다.이날 자리엔 라이브 옥션 이벤트를 위해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씨가 참석했습니다
 
뉴욕가정상담소 김봄시내 소장은 폭력없는 건강한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날 뉴욕가정상담소는 영우앤 어소시에이츠에 기업인상을,  미숙 둘리틀씨에게 지역사회 리더상을 수여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이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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